종이사랑 자원봉사단 수료식 및 발대식이 이 지난 24일 당진군자원봉사센터에서 있었다.

3개월 동안 종이접기 과정을 수료한 김영옥(41, 채운리)씨를 비롯한 24명의 자원봉사자들은 소망의집과 평안마을, 그리고 경로당 등지에서 종이접기로 사랑을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