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임직원들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
▲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임직원들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참여했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임직원들이 올해 첫 번째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지난달 22일 실시했다. 이번 헌혈캠페인에는 임직원 201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70여 명은 헌혈증을 기증했다.

한편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통해 현재까지 2150장의 헌혈증이 당진보건소, 충남소아암협회, 지역주민 등에게 전달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