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화력이 지난 8일 사랑의 헌혈릴레이 행사를 진행했다.
▲ 당진화력이 지난 8일 사랑의 헌혈릴레이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장 박상준)가 2017년도 3분기 사랑의 헌혈릴레이 행사를 열었다.

지난 8일 당진화력은 60여 명의 직원이 헌혈에 참석했으며, 헌혈증을 기부했다. 기증된 헌혈증은 혈액부족으로 인한 응급환자를 치료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한편 당진화력은 올해로 14년째 전 직원 참여 헌혈 행사를 시행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헌혈을 실천하는 당진화력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증한 헌혈증은 꼭 필요한 환자에게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