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윈드오케스트라의 제17회 정기연주회 ‘사랑나눔 음악회’가 지난 3일 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서해윈드오케스트라(단장 박성민)는 해외 및 국내 관현악 메들리를 선보였으며, 최용재 색소포니스트가 협연했다.
윤희암 지휘자는 “매년 당진시에서 서해윈드오케스트라에 대한 당진시의 지원에 감사하다”며 “문화예술과 우리 오케스트라단을 사랑해 주는 팬들이 많이 생긴 것 같아서 뿌듯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해윈드오케스트라는 지난 1996년에 창단해 17년 동안 정기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