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리밴드가 지난 13일 마리아 요양센터를 방문해 음악봉사를 펼쳤다.
▲ 글로리밴드가 지난 13일 마리아 요양센터를 방문해 음악봉사를 펼쳤다.

천주교 대전교구 신합덕성당(주임신부 김문수) 신자들로 구성된 글로리밴드(회장 이승자)가 지난 13일 음악봉사를 펼쳤다.

합덕읍에 위치한 마리아 요양센터를 방문한 글로리밴드는 <섬마을 선생님>, <소양강처녀>, <내 나이가 어때서> 등 우쿨렐레 연주와 <유리공주>, <님이 오시는 집>, <수박파티> 등 오카리나 연주를 선보였다.

또한 흥겨운 트로트 곡을 통해 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