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아연 기자 zelkova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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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문면발전연합회(회장 유세종)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집수리 봉사에 참여한 20여 명의 봉사단원은 지난달 26일 삼봉4리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선정해 노후한 주택을 보수했다. 이들은 주택 단열을 위해 현관문과 창문을 교체하고 방풍벽을 설치했으며, 도배작업 후 집안 내외부 주변을 정리했다.

한편 석문면발전연합회 봉사단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분기별로 1~2가구를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