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20지구 고대로타리클럽(회장 박석천)이 연말을 맞아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했다.
지난 1일 고대로타리클럽 전·현직 임원들은 용두리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정과 성산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쌀과 라면, 밑반찬을 비롯해 휴지·세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고대로타리클럽에서는 매년 희망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 두 가정을 선정해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석천 회장은 “함께 뜻을 모아준 전·현직 임원과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