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보호관찰소 서산지소(소장 문희갑)는 지난 9일 지역주민 20여 명을 초청해 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
범죄예방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을 추구하고 보호관찰소의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열린 이번 설명회에서는 농번기, 긴급(자연)재해 현장 등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투입을 신청할 수 있는 ‘사회봉사국민공모제’ 등 주민친화정책 등에 대해 안내했다. 서산보호관찰소는 올해 사회봉사국민공모제를 실시해 43건 접수하고 307명 투입한 바 있다.
서산보호관찰소는 앞으로도 기관의 법률적 역할은 물론,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알리고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