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재단이 주최한 ‘2015 당진예술인 발굴사업’, ‘2015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 ‘2015 올해의 문학인’에 선정된 다섯 작가들의 출판기념회가 지난 15일 열렸다.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로비에서 열린 이번 출판기념회에서는 당진의 문인들이 함께해 △고 문무겸 시인의 <따뜻한 별의 기별> △윤성의 시인의 <나를 찾습니다> △홍원선 시인의 <포도의 향기> △심장섭 시인의 <건드리지 않아도 눈물이 난다> △정기원 시인의 <바람을 기다리는 오후>의 시집 출판을 축하했다.
한편, 발간된 시집은 오프라인과 온라인 서점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