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로비에서 당진문화재단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 지난 10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로비에서 당진문화재단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당진문화재단이 2016 당진 올해의 문학인을 지난 3월 공모한 결과, 정재석 시인을 선정됐다. 또한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으로는 김규환 시인과 홍윤표 시인이 꼽혔으며, 소외예술장르 활성화 지원사업으로는 남송 채규선 작가가 선정됐다.

지난 10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 로비에서 개최된 출판기념회에서는 당진의 문인들이 함께해 당진문학 40년사와 한 권으로 읽는 당진문화유산을 비롯한 △김규환 시인의 <오늘> △홍윤표 시인의 <당진시인> △정재석 시인의 <진짜야> △남송 채규선 작가의 한시집 등의 출간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