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우체국 임직원이 독거노인 두 가정에 연탄을 전달했다.
▲ 당진우체국 임직원이 독거노인 두 가정에 연탄을 전달했다.

당진우체국(국장 이선교) 임직원들이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나눔을 전했다.

당진우체국 365봉사단은 지난 11일 독거노인 두 가정에 연탄 600장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선교 당진우체국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이를 통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당진우체국은 지역 소외계층에 꾸준히 관심 갖고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