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청년회의소가 전역식 및 제46대 회장·회장단·감사 취임식을 개최한 가운데 한규석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 행사는 지난 16일 웨딩의전당 가원 백조홀에서 열렸다. 이날 한국JC강령 낭독과 함께 전역식, 특별표창 수여식, 재직기념패 전달식 및 자축연의 시간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김홍태, 최경수, 오동주, 강태익, 홍기후, 최우용 회원이 전역했으며 표창으로 중앙회장상에 원민재·오준수 회원이, 지구회장상에 최영수·심명석 회원이 수상했다. 이어 이선덕 전직회장과 조경미 전직부인회장이 재직기념패를 전달받았다.
<신임 회장단·감사> ■회장 : 한규석 ■내무부회장 : 조성민 ■외무부회장 : 김세유 ■감사 : 최지웅·이종서
[미니인터뷰] 한규석 취임회장
“지역사회 중추적 역할 할 것”
당진청년회의소 제46대 회장으로 취임한 한규석 회장은 취임 인사말을 통해 “지금의 당진청년회의소가 있기까지 노력해주신 역대회장과 역대 특우회장, 선배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행동과 실천, 변화하는 당진JC라는 슬로건으로 회장단이 새롭게 출범했다”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청년들이 힘을 합쳐 사명을 다하고자 청년회의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지역의 정치와 경제 등 지역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반세기 가까운 시간동안 인재를 배출한 당진청년회의소가 앞으로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습니다. 선·후배에게 부끄럽지 않는 46대 회장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