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사회 국제클럽 한국본부 당진클럽이 제30·31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한 가운데 김갑배 회장이 이임하고 김무기 회장이 취임했다.
이·취임식은 지난 21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열렸다. 이날 진행된 이·취임식에서는 밝은사회운동 헌장낭독을 시작으로 신입회원 입회식 및 표창수여 및 장학금전달, 공로패 및 재임기념패 증정식이 이어졌다. 장학금은 지역 내 학생 4명에게 각각 30만 원씩 전달됐다.
이임한 김갑배 회장은 “올해 밝은사회당진클럽은 회원들과 함께 다양한 봉사를 전개해 왔다”며 “김무기 취임회장을 필두로 회원 단합을 도모하면 더욱 클럽이 활성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임임원 명단> ■회장 : 김무기 ■차기회장 : 김연만 ■내무부회장 : 송정규 ■외무부회장 : 정재영 ■사무국장 : 최재원 ■총무부장 : 홍순범 ■재무부장 : 유재훈 ■재무차장 : 김대원 ■친선·기획·사업·봉사분과 위원장 : 가광순·양정만·송현수·홍준의
미니인터뷰 김무기 취임회장
“30주년 행사 차질없이 준비할 것"
김무기 취임회장은 “취임하게 돼 기쁘다”며 “무엇보다 역대 회장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특히 회원 간 단합을 통한 클럽 활성화를 강조했다. 김 회장은 “회원간 화합을 통해 내실 있는 클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올해 당진클럽이 30주년을 맞는 해”라며 “30주년 행사 준비를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봉사의 길을 잘 닦아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봉사와 친목도모에 앞장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