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 요양센터(대표 안순호)가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돕기에 나섰다. 참좋은 요양센터 소속 요양보호사 24명과 직원들은 십시일반으로 모은 100만 원의 성금을 모았다. 성금은 추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참좋은 요양센터는 지난 3~4년간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안순호 대표는 “혼자보다는 함께 불우이웃을 돕는 게 더 의미 있다는 생각에 요양보호사들과 함께 성금을 모금했다”며 “힘들게 일하면서도 좋은 일에 동참해 준 요양보호사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