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에 거주하고 있는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이주여성에게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송용회는 지난 18일 총회를 열고 베트남에서 온 이주여성 전 씨를 설 명절에 고향에 보내주고자 항공권 등을 전달했다.

이밖에 장애인후원회, 송산농협, 당진서점, 원당중앙감리교회가 후원에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