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에 거주하고 있는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이주여성에게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송용회는 지난 18일 총회를 열고 베트남에서 온 이주여성 전 씨를 설 명절에 고향에 보내주고자 항공권 등을 전달했다.
이밖에 장애인후원회, 송산농협, 당진서점, 원당중앙감리교회가 후원에 함께 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0413

송산에 거주하고 있는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이주여성에게 따뜻한 나눔이 이어졌다.
송용회는 지난 18일 총회를 열고 베트남에서 온 이주여성 전 씨를 설 명절에 고향에 보내주고자 항공권 등을 전달했다.
이밖에 장애인후원회, 송산농협, 당진서점, 원당중앙감리교회가 후원에 함께 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