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티나무 트리오(리더 김진식)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웃을 돕고자 지난달 24일 통기타 공연을 개최했다.
HNH힐링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는 해오름 모듬북의 재능 기부 연주로 시작해 느티나무 트리오의 웨딩케이크, 사랑하는 마음, 내 마음의 보석상자 등 11곡의 통기타 연주 및 노래가 이어졌다.
또한 이날 모금한 성금과 HNH힐링카페에서 작품 전시를 하고 있는 김용남 작가의 작품 판매 수익금 일부를 주변의 어려운 이웃 다섯가정에게 각 20만 원씩 장학금과 생활지원비로 전달했다.
한편 느티나무트리오는 10년 전 결성된 통기타 동아리로, 황선호 씨와 김선혁 씨가 올해 새로 영입돼 첫 공연을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