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호지면(면장 홍윤표)이 희망근로사업으로 김장채소를 수확해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면내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했다. 수익금은 마을별로 3명씩 추천을 받아 총 36명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농산물 상품권을 전달하고 남은 금액 160여만원은 희망 2010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홍윤표 면장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보다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희망근로사업으로 얻은 수익금을 활용했다”며 “사랑나누기 행사를 통해 희망근로사업 참여자 모두가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돼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