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에서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리며 성탄 전야제가 지난달 23일에 열렸다.
이날 유아부부터 아동부, 중고등부, 청년부까지 각 교육부서와 남녀선교회에서 준비한 행사들로 다채롭게 전야제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전야제서는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김순영)가 준비한 무용과 하모니카 연주가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선교에 대한 성도들의 관심과 열정을 더욱 높였다.
장재광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0505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에서 아기 예수의 탄생을 알리며 성탄 전야제가 지난달 23일에 열렸다.
이날 유아부부터 아동부, 중고등부, 청년부까지 각 교육부서와 남녀선교회에서 준비한 행사들로 다채롭게 전야제가 진행됐다.
특히 이번 전야제서는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센터장 김순영)가 준비한 무용과 하모니카 연주가 이어졌으며, 이를 통해 선교에 대한 성도들의 관심과 열정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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