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산감리교회가 신평면 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등유를 전달했다.
▲ 거산감리교회가 신평면 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등유를 전달했다.

거산감리교회(담임목사 이동일)가 새해를 맞아 신평면 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 여덟 가정에게 각 50만 원 상당의 등유를 지난 12일 전달했다.

이동일 담임목사는 “등유를 전달받은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나길 바란다”며 “더 많은 이웃을 돕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을 위해 교인들과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거산감리교회에서는 지난 2013년도부터 4년 째 지역 내 이웃을 위해 성금 전달 등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