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칭)한국기록물폐기협동조합이 지난 13일 창립하고 총회를 개최했다.
▲ (가칭)한국기록물폐기협동조합이 지난 13일 창립하고 총회를 개최했다.

당진시사회경제네트워크 지원을 기반으로 (가칭)한국기록물폐기협동조합이 창립하고 총회를 지난 13일 개최했다.

천안에 위치한 다울사회적협동조합에서 진행된 창립총회는 당진지역의 사회적기업 더부러(주)를 비롯해 전국 보안폐기 사업을 실시하는 6개 기업이 자리했다. 이들은 지속가능한 환경사회 및 공동체 가치를 목표로 (가칭)한국기록물폐기협동조합을 창립했다.

한편, 기록물폐기업종은 소규모 영세 사업자로 운영되고 있어 공동마케팅, 공동판로개척 등의 협력 네트워크의 필요성이 요구돼 왔다. 이 가운데 설립한 협동조합은 협력과 상생의 가치를 이념으로 효율적 운영, 비용절감, 업무시간단축 등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