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운회 창립전이 지난 10일 갤러리 진에서 열렸다.

5월31일까지 이어질 이번 전시회에는 당진문화의집 부설 미술교실 회원들이 ‘겨울 이야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작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