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문화의집 부설 미술교실 ‘채운화실’에서 지난 10일 채운회 창립전을 열었다.

평!

범한 가정주부에서 신출내기 화가로 변모한 7명의 회원들이 겨울이야기를 주제로 자신의 재능을 발휘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31일까지 이어지며 수협 앞 ‘갤러리 진’을 찾아가면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쭔회원명단 : 권혁미, 박유순, 손인자, 이준희, 조명숙, 차성영, 차의국

문의 : 041>353-4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