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가 교회 미술인 모임 카라시 창립전을 오는 31일까지 당진감리교회 사랑나눔터에서 실시한다. 특히 지난 17일에는 개막전이 실시됐다. 이번 전시에는 카라시 회원 6명의 작품 설명이 이뤄졌으며, 이어 개막식에 참석한 교인들과 함께 다과를 즐겼다.
방두석 목사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더 많은 기독미술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섬김과 나눔의 장이 되길 축원한다”고 말했다.
<회원 명단> 구자을, 최경용, 김종령, 홍현경, 김태희, 최애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