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사이버농업연구회(회장 이명옥) 회원들을 대상으로 e-비즈니스 교육을 개강했다. 지난달 26일 시작한 이번 교육은 3월 말까지 총 7회에 걸쳐 실시한다.
전자상거래 경영 기술을 통한 농산물 직거래 판매 및 홍보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교육에서는 K-파머스, 삿갓유통, 네이버 등 국내의 우수기업 대표 및 실무 전문가를 초빙해 SNS 어플리케이션 활용, 상표 제작 등에 대해 교육하며, 우수 성공 사례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와 사이버농업연구회에서는 그동안 농가 맞춤 블로그 운영, 농가 경영 컨설팅 지원, QR코드를 활용한 스마트 쇼핑몰 사업장 확충 등을 추진해 왔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농가경영의 효율화와 농업인의 비즈니스 역량을 높이는 교육을 통해 우리지역 우수농산물 판매 및 홍보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