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가 MG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임직원과 회원들이 기부한 좀도리 쌀 등을 석문면사무소와 평안마을에 지난 1일 전달했다.
석문면사무소(면장 김인재)에는 쌀 700kg를, 평안마을(원장 안종국)에는 쌀100kg과 생필품(물티슈 100개, 휴지 30개)을 전했다.
한편 당진서부새마을금고는 1998년부터 시작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눠오고 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0995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가 MG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임직원과 회원들이 기부한 좀도리 쌀 등을 석문면사무소와 평안마을에 지난 1일 전달했다.
석문면사무소(면장 김인재)에는 쌀 700kg를, 평안마을(원장 안종국)에는 쌀100kg과 생필품(물티슈 100개, 휴지 30개)을 전했다.
한편 당진서부새마을금고는 1998년부터 시작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매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눠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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