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향우회중앙회(총재 오장섭)가 신년교례회 및 정기총회를 지난 1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해,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 당진 출신의 이관용 충남향우회장, 최형일 재경당진향우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당진 출신의 인남순 한국전통문화연구원 원장이 자랑스러운 충청인상 시상에서 문화·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오장섭 총재는 “대의를 위한 올곧은 정신과 굳건한 실천의지로 ‘충청의 틀’을 넘어 국가발전의 디딤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며 “충청향우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리더십과 위상을 제고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