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2월 22일자 “김동완 의원, 의정평가 하위 3위” 기사와 관련해 ‘세금바로쓰기 납세자운동’이 발표한 국회의원 저성과자 국회의원 자료에는 ‘가나다 순’으로 정렬돼 있었으나, 신문 편집 과정에서 순위로 잘못 표기됐습니다. 김동완 국회의원의 의정평가는 하위 3위가 아닌 저성과자(4년간 본회의·상임위 출석률, 법안발의 건수 기준) 35위 내에 있는 것으로 바로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