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복지회관과 국공립 금천어린이집이 새롭게 둥지를 틀고 지난 26일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준공테이프 절단식 및 금천어린이집 현판식과 함께 1층 어린이집과 2층 복지회관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표창장 및 감사패로 당진시 허가과 류미순 주무관, 송악읍 임준석 주무관, 현석종합건설(주) 박성욱 현장소장이 수상했다.

한편 신평면 금천리 299번지에 자리한 신평면복지회관은 지난 6월부터 공사를 착공해 지난달 완공했으며 1층(367㎡)과 2층(328㎡) 규모로 지어졌다. 1층에는 국공립 금천어린이집이 입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