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어른’, ‘풍운아’로 불리는 채현국 효암학원 이사장이 당진에서 강연회를 갖는다.
당진문화연대(회장 이종호)는 다음달 9일 오후 7시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채현국 이사장을 초청해 강연을 개최한다. 이날 채 이사장은 ‘함께 살기’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채현국 이사장은 1935년 대구 출생으로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학교법인 효암학원(경남양산 개운중, 효암고) 이사장을 맡고 있다. 채 이사장은 젊은 세대들에게 가장 존경 받는 멘토 중 하나로 뽑힌 바 있다. 저서로는 ‘쓴 맛이 사는 맛’(2015, 비아북) 등이 있으며, 2015 제21회 김용근 민족교육상과 2015 부산흥사단 존경받는 인물상 등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