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전국주부교실 당진지회가 주최한 ‘다문화가정 친정엄마 뵙기 결연식’에서 부드러운 볼에 홍조를 가득 띤 한 아이가 음악에 맞춰 ‘덩실덩실’ 어깨춤을 춘다. 그 모습만으로도 주변 어른들에게는 너무나도 귀엽고 깜찍한 모습이었는지 손을 잡고 함께 어깨를 들썩이고 있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6682

지난 21일 전국주부교실 당진지회가 주최한 ‘다문화가정 친정엄마 뵙기 결연식’에서 부드러운 볼에 홍조를 가득 띤 한 아이가 음악에 맞춰 ‘덩실덩실’ 어깨춤을 춘다. 그 모습만으로도 주변 어른들에게는 너무나도 귀엽고 깜찍한 모습이었는지 손을 잡고 함께 어깨를 들썩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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