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김순재 당진시간호사회장·한상원 당진시보건소장·정제의 당진시장상인회장
▲ (왼쪽부터) 김순재 당진시간호사회장·한상원 당진시보건소장·정제의 당진시장상인회장

당진시보건소(소장 한상원)와 당진시간호사회(회장 김순재), 당진시장상인회(회장 정제의)가 지난 23일 ‘건강한 전통시장 만들기’를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당진시보건소와 당진시간호사회는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2시간 씩 시장 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건강관련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시장상인회는 이번 건강한 전통시장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장소를 제공하고 캠페인에 협조키로 했으며, 간호사회의 경우 관련 기자재 제공과 건강검진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들은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건강기초검사를 포함해 영양 균형, 금연, 절주, 치매 예방 등 건강관리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