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노인복지관 건강관리실 기념 테이프 컷팅식이 진행되고 있다.
▲ 남부노인복지관 건강관리실 기념 테이프 컷팅식이 진행되고 있다.

당진군 남부지역(합덕읍, 우강면, 면천면, 순성면, 신평면) 65세 이상 노인들의 건강과 체력증진을 위한 당진군남부노인복지관 건강관리실이 운영된다.

건강관리실은 지난 달 30일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당진군남부노인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개소식을 갖고 사단법인 베네딕또의집(관장 정두인)이 맡아 9명의 종사자와 자원봉사자들로 운영된다.

당진군남부노인복지관 건강관리실은 농촌희망재단이 약 2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조성하게 됐으며 60여㎡의 공간에 엘리티컬(노젓기), 체지방분해기, 트위스트 등 어르신들이 사용하기 알맞은 운동기구 총 9종 14대를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