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단장 김경숙)이 지난 20일 순성면 백석올미영농조합에서 매실한과를 만들어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110여 명의 봉사단원들은 가족들과 함께 매실한과를 직접 만들고, 12개 노인복지시설에 이를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들과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최소현(당진중1) 학생은 “집에서도 한과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며 “우리 손으로 만든 것을 할아버지·할머니께서 드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 직원 및 가족들로 구성된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은 현재 74가족 254명이 활동하며 문화행사 지원, 복지시설 방문, 환경정화 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