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민섭)가 전통장 담그기 사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전통장 가르기 작업을 지난 25일 진행했다.
이날 30여 명의 시회장단과 읍·면·동 회장들은 숙성된 메주 1200kg로 담근 된장과 간장을 분리했다.
한민섭 지회장은 “건강한 전통발효식품을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에서는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마음을 나누는 돌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7584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민섭)가 전통장 담그기 사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전통장 가르기 작업을 지난 25일 진행했다.
이날 30여 명의 시회장단과 읍·면·동 회장들은 숙성된 메주 1200kg로 담근 된장과 간장을 분리했다.
한민섭 지회장은 “건강한 전통발효식품을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에서는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마음을 나누는 돌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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