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청소년문화의집 베이킹 동아리 ‘베이커스’가 지난달 23일 직접 만든 사브레쿠키를 합덕체육관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활동을 펼쳤다.

베이커스는 제과와 제빵에 관심있는 청소년들이 레시피 제작부터 반죽, 굽기, 포장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제과 기술을 배우는 동아리다. 완성된 제과는 지역사회에 기부 하며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함께 실천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올해 두 번째 기부활동으로 앞서 지역아동센터에 휘낭시에를 전달한 데 이어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