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찬열린교실지역아동센터 ‘햇빛찬스’ 동아리 아이들이 직접 만든 쿠키를 당진우체국과 당진소방서를 방문해 전달했다.
햇빛찬열린교실지역아동센터 ‘햇빛찬스’ 동아리 아이들이 직접 만든 쿠키를 당진우체국과 당진소방서를 방문해 전달했다.

햇빛찬열린교실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혜영) ‘햇빛찬스’ 동아리 아이들이 직접 만든 쿠키를 당진우체국과 당진소방서를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 활동은 국민연금공단·국민연금나눔재단·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함께하는 ‘2025 국민연금 나눔교실’ 인성나눔활동으로 신한카드, 우리카드, NH농협카드, 하나은행이 후원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센터 봉사동아리 ‘햇빛찬스’는 2022년부터 꾸준히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햇빛찬열린교실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아이들이 꾸준한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는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