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전통장 나누기’ 행사를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당진시새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전통장 나누기’ 행사를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당진시새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전통장 나누기’ 행사를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당진시새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시회장단 및 읍·면·동 회장과 임원 40여 명이 아침 일찍부터 모여 고추장 1500kg를 담갔다. 이날 담근 고추장과 1년을 숙성시킨 전통장(된장·간장)은 지역 내 홀몸어르신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1100가정에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전통장 나누기’ 행사를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당진시새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전통장 나누기’ 행사를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당진시새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전통장 나누기’ 행사를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당진시새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전통장 나누기’ 행사를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당진시새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전통장 나누기’ 행사를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당진시새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전통장 나누기’ 행사를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당진시새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전통장 나누기’ 행사를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당진시새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전통장 나누기’ 행사를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당진시새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한민섭 회장은 “정성껏 만든 전통장을 맛있게 드시고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나시길 바란다”면서 “각박한 시기에 주변을 살피고 이웃의 어려움을 서로 도와서 극복해 갈 수 있도록 시민 모두 온기 나눔에 동참하자”고 전했다.

한편 이외에도 당진시새마을에서는 더불어 잘 사는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회복을 위해 홀몸어르신 돌봄사업, 밑반찬 나누기, 김장·연탄 나누기, 쌀과 생필품 나누기, 탄소중립 실천운동, 공동체 교육 등 공동체 의식 확산 문화 조성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