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2023년도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
▲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2023년도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지난 7일 개최했다.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2023년도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지난 7일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주요사업 추진실적과 세입·세출 결산을 보고했으며, 올해 기본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또한 영농폐비닐 수거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읍·면·동협의회를 대상으로 포상을 수여했다. 영농폐비닐 수거 경진대회는 한국환경공단과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깨끗한 농촌마을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석 이후부터 연말까지 하반기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한 실적에 따라 우수한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당진시지회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경진대회 결과 △1위(최우수상) :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 △2위(우수상) :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 △3위(장려상) :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가 수상의 영예를 안아 환경부 장관상 및 상금을 받았다.

한민섭 지회장은 “지난해 열심히 활동해온 것처럼 올해에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새마을가족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