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정기총회에서 참석자들이 회의에 열중하고 있다.
▲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정기총회에서 참석자들이 회의에 열중하고 있다.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오연섭)는 지난달 27일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오연섭 새마을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읍·면 대의원 총회와 맞물려 일정조정 때문에 오늘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며 “올해 새마을 활동에도 대의원들이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마을지회는 2005년도 결산과 함께 2006년도 사업계획을 심의해 원안대로 가결했다.

2006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토론에서 수익사업과 관련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면서 논의가 길어지기도 했으나 결국 부녀회에 위임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 새마을 지회는 임기를 마친 새마을지도자당진군협의회장과 부녀회장에 대한 임원개선의 건을 상정해 유광현 당진군협의회장의 후임으로 이상수 우강면협의회장을 신임 협의회장으로 선출했으며 한창애 부녀회장은 유임하는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