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열린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정기총회에서 연임된 오연섭(52, 면천면 송학리) 지회장. 오 지회장은 “당진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다시 한번 준 새마을가족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새마을에 몸담은 지 16년째라는 오 지회장은 1992년 면천면 송학리 지도자와 면천면협의회장을 거쳐 1997년부터 지난해까지 새마을지도자당진군협의회장으로 재임하면서 당진군새마을이 전국 최상위권으로 도약하는데 앞장서왔다.
“당진군의 당면현안은 시승격과 도민체전개최입니다. 군의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오 지회장은 “읍면 회장단과 수시로 의견을 교환하고 힘을 합해 효율적인 사업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를 토대로 새마을 가족 내부의 화합과 단결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