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종기 군수가 오연섭 이임회장(사진 왼쪽)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 민종기 군수가 오연섭 이임회장(사진 왼쪽)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지난 5일 13대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장에 한창애 지회장이 취임하고 11, 12대 오연섭 지회장이 이임했다.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취임식에는 각계 내빈과 새마을지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연섭 이임 지회장은 “그동안 당진군지회를 무사히 이끌 수 있도록 곁에서 힘이 되어 준 새마을가족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당진군새마을이 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취임식 후에는 읍면회장 인준서 및 오연섭 지회장과 이상수 전 새마을지도자당진군협의회장 등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