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송악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창호·오순자)는 지난 15일 그동안의 숙원사업이 었던 새마을운동 기념비를 반촌리 새마을 동산에 세웠다.

각종 봉사활동과 수익사업 등을 통해 마련한 기금 1천만원으로 조성한 새마을운동기념비는 전면에는 ‘새마을운동’이라고 표기돼 있으며 뒷면에는 새마을운동에 앞장선 473명의 전직 송악면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이날많은 인사들이 참여해 기념비의 제막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