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대】 고대청년연합회(회장 고종세)가 지난 19일 고대면 슬항리 도로변 꽃동산에서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자랑스런 고대인 봉사하는 청년’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스테인레스스틸로 제작된 기념비를 세우고 고대면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해 슬항리 도로변 70여 평에 연산홍, 페추니아 등 꽃과 나무를 심어 꽃동산을 조성한 고대청년연합회는 이날 기념비 제막과 함께 꽃동산 중앙에 주목을 심는 등 꽃동산을 정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