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대한불교조계종 영랑사(주지 도문)가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의 지정을 받아 템플스테이를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영랑사는 지난 2015년 한 해 동안 템플스테이 운영능력 평가를 받아 올해 공식적인 운영사찰로 지정됐으며 사찰 시설 등 국가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대한불교조계종 영랑사에서는 휴식형 템플스테이의 경우 ‘어떻게 해야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을지’를, 체험형 템플스테이의 경우 ‘행복한 삶을 사려면 내 자신이 어떻게 변해야 할지’를 목표로 삼아 운영된다.
주지 도문은 “참여자들이 스스로 명상을 통해 행복한 삶에 대해 사색하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템플스테이의 주 목적은 위로와 성찰”이라고 말했다.
■문의: 353-8053 / www.younglangsa.com
■위치: 고대면 진관로 14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