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면 천의2리(이장 이정우)가 마을 화합을 다짐하는 ‘단결 한 판 윷놀이 대회’를 지난 9일 진행했다.
행사가 끝난 이후에는 참여한 주민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점심식사를 함께 했다.
이정우 이장은 “천의2리 단합을 위해 ‘단결 한 판 윷놀이 대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행사인 만큼 모두들 즐겁게 참여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1481
정미면 천의2리(이장 이정우)가 마을 화합을 다짐하는 ‘단결 한 판 윷놀이 대회’를 지난 9일 진행했다.
행사가 끝난 이후에는 참여한 주민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점심식사를 함께 했다.
이정우 이장은 “천의2리 단합을 위해 ‘단결 한 판 윷놀이 대회’를 마련하게 됐다”며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행사인 만큼 모두들 즐겁게 참여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