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 사회복지법인 호암에서 안면도 기지포 해수욕장으로 여름바캉스를 다녀왔다.
▲ 지난달 28일 사회복지법인 호암에서 안면도 기지포 해수욕장으로 여름바캉스를 다녀왔다.

사회복지법인 호암(이사장 박주호) 산하 장애인 거주시설인 두리마을(원장 심효숙) 입소자들과 임직원 등 80여 명이 안면도 기지포 해수욕장으로 여름바캉스를 다녀왔다.

지난달 28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해수욕을 즐기고, 보물찾기 등 레크리에이션에 참여하며 친목을 도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두리마을 심효숙 원장은 “입소자들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계획했다”며 “앞으로도 입소자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