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에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여름옷과 간식 등을 전달했다.
▲ 현대제철에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 여름옷과 간식 등을 전달했다.

현대제철이 지난 13일부터 오는 22일까지를 여름나기 봉사기간으로 정하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26곳에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13일 선물 전달식을 진행한 이들은 여름옷과 수박 등 간식을 두리마을(지적장애인 생화시설)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오명석 당진제철소장은 “빨리 찾아온 무더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함께 나눔 활동을 실천하자”며 “현대제철 봉사자들의 마음이 잘 전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 하계봉사를 실시하며, 선풍기·여름이불·의류·수박·삼계탕 등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