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산감리교회의 사순절 21일 특별새벽기도회가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 거산감리교회의 사순절 21일 특별새벽기도회가 오는 27일까지 진행된다.

거산감리교회(담임목사 이동일)가 오는 27일까지 매일 새벽 5시에 사순절 21일 특별새벽기도회를 진행한다.

지난 7일부터 진행된 특별새벽기도회는 오는 사순절을 맞이해 열렸으며, 거산감리교회의 2016년 목표인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자’를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나흘 동안 실시된 부흥성회에서는 수원제일성서교회 김덕신 목사가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가’를 주제로 설교했다.

이동일 담임목사는 “사순절 특별새벽기도회는 21일 동안 전교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또한 부흥성회는 교인들의 신앙 성장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