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주임신부 정필국(베드로))가 오는 31일 사순절 특강을 진행한다.
저녁 7시30분부터 시작하는 사순특강은 꽃동네 신상현(야고보) 수사가 강사로 초청돼 ‘행복한 가난, 가난한 사람들 속에 만난 예수님’을 주제로 강의를 할 예정이다.
이날 차량운행은 저녁 6시30분부터 주일순서로 운행되며 봉교리에서는 저녁7시에 차량이 배치된다.
신평성당은 지난 28일 부활절을 맞아 대청소를 실시하고 주님수난 성지주일 교구 나눔의 봉헌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