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천주교 신평 성당(주임신부 황선영) 연령회(회장김인수) 회원들은 해미성지와 갈매못 성지를 순례했다.

연령회장과 회원들은 그동안 상호간 적극적인 협조로 상가 돌봄. 연도. 장례미사. 화장 예절 기도. 하관 예절 등 활발한 봉사를 해왔다.

김석준 시민기자 k3629009@hanmail.net